1996-02-22 12:46

[ 에버그린, 아시아/지중해/유럽 선복 확장 ]

대만의 에버그린(한국대리점: 한양해운)이 96년 5월 중순부터 아시아/지중
해/유럽 서비스(AME service)에서 선복을 확장할 계획이다.
AME서비스는 기존의 세계일주항로(RTW)와 태평양북서/극동/지중해항로(PFM)
와는 별도로 운항될 것이다. RTW는 아시아/北·中美/카리브해/북유럽을 연
결하는 동향, 서향 주1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PFM은 태평양북서/극동/지중해
를 연결해 준다.
AME서비스는 격주로 홍콩, 싱가포르, 콜롬보, 죠이아 타우로, 영국, 독일,
앤티워프, 죠이아 타우로, 싱가포르, 홍콩 등을 기항한다.
PFM서비스와 함께 AME서비스는 로이드 트리에스티노와 선복공유협정으로 운
항될 것이다. 에버그린은 1,810TEU급의 세 척의 L급선박을, 로이드 트리에
스티노가 동급의 네 번째 선박을 투입할 것이다.
에버그린의 RTW 서향서비스는 10척의 4,229TEU, R급 선박으로 도쿄, 오사카
, 부산, 카오슝, 홍콩, 싱가포르, 콜롬보, 로테르담, 함부르크, 타메스포
크, 르하브리, 뉴욕, 노르폭, 찰스턴, 킹스톤, 로스엔젤래스, 도쿄 등을 서
비스한다.
RTW 동향서비스는 2,728TEU, G급선박과 3,428TEU, GX급 선박 12척으로 도쿄
, 로스엔잴래스, 크리스토발, 찰스턴, 발티모어, 뉴욕, 르하브리, 탐스포트
, 로테르담, 앤티워프, 함부르크, 콜롬보, 클랑, 하카타, 부산, 오사카, 나
고야, 시미즈, 도쿄에서 격주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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