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3 09:12

디얼라이언스, 수에즈운하 통항 차질에 부산-중동·홍해 일부노선 중단

“안전하다고 판단될 경우 서비스 재개”


우리나라 HMM을 비롯해 일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 대만 양밍해운, 독일 하파크로이트 네 곳으로 구성된 전략적 해운제휴그룹인 디얼라이언스는 아시아와 홍해를 연결하는 ‘AR1’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디얼라이언스는 “서비스 중단 결정은 홍해 주변의 치안 정세 변화에 따른 것으로, 승조원 및 선박, 고객의 화물 등의 안전을 우선시하고자 이뤄졌다”고 말했다.

AR1은 부산-상하이-닝보-남중국-싱가포르-제다-아카바-소크나-제다-싱가포르-부산을 순회하는 노선이다.

디얼라이언스는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서비스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riental Bright 02/23 02/28 Heung-A
    Wan Hai 235 02/23 03/02 Interasia Lines Korea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Benjamin Franklin 02/25 04/15 CMA CGM Korea
    Apl Vanda 03/01 04/20 CMA CGM Korea
    Msc Virgo 03/02 04/21 MSC Korea
  • BUSAN ALGECIR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dansk 03/08 04/18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