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9 11:06

[ 의왕ICD, 통관/간이보세운송 급증 ]

10월 수출통관 전년비 70배나 늘어

지난 10월 한달동안 의왕ICD의 컨테이너 취급실적이 작년동기의 3만1천1백4
3TEU보다 1.3%가 늘어난 3만1천5백41TEU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주식회사 경인ICD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으며 이중 하
행(의왕?A부산)의 경우 1만3천2백69TEU로 작년동기보다 1.7%가 증가했으며
상행(부산?A의왕)은 1만8천2백72TEU로 나타나 전년동기에 비해 1% 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의왕ICD의 통관실적과 철도간이보세운송실적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
는데 지난 10월 한달동안 수입통관실적은 1천5백88TEU로 작년동기의 9백4TE
U보다 75.7%가 늘었으며 수출통관은 2천4백89TEU로 나타나 작년동기보다 70
배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철도간이보세운송은 1천8백2TEU로 나타
나 작년 10월의 8백5TEU보다 124%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이 통관실적의 급증은 삼성전자의 수출입정책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것
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철도간이보세운송은 화주들이 큰 메리트를 느끼고 있
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3 SOFAST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FELIXSTOW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Angola 08/10 10/15 HMM
    Msc Elisa XIII 08/19 10/22 HMM
    Ever Verve 08/20 10/03 Evergreen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Pacific 08/10 10/05 BEN LINE
    Melbourne Bridge 08/11 09/18 SOFAST KOREA
    Pancon Victory 08/12 10/12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