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6 19:26

정부, 해운업계 IMO 대응 능력 제고토록 노력

우리나라의 국제 해운 및 조선 활동 실적에 걸맞는 해사활동을 추진하기 위
한 국제해사기구(IMO) 활동 강화 방안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2월 22일 부산해양대학교 교수회의실에서 해운 및 조선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MO의 주요 이슈 및 활동 강화 방안
을 중심으로 2000년도 하반기 IMO 동향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
에는 해양수산부 김종의 안전계획담당관, 한국선급의 김종원 부장 등 IMO
관련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IMO 활동 강화방안, 해상인명안전협약(SOLAS)
의 개정사항, 선박의 유기주석계(TBT) 방오도료 사용금지 협약 제정 추진현
황 등에 따른 대응 방안을 소개하였으며 효과적인 IMO 대응을 위해 정부와
산·학·연의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이번 대응 방안은 우리나라의 해운 및 조선 활동 실적에 비해 국제 해사부
문 기여도와 활동이 다소 미흡하다는 국제해사업계의 평가에 따라 이루어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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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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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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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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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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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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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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