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6 09:17

북미수출항로 ‘컨’ 물동량 4년 연속 기록 경신

전년대비 6.5% 증가…中·한국·베트남 호조


북미수출항로 물동량이 4년 연속 최고실적을 갈아치웠다. 중국발 화물이 강세를 보인 데다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의 수요도 확대됐다. 미국 데이터마인에 따르면 지난해 아시아 10개국발 미국행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6.5% 증가한 1561만2000TEU를 기록했다.

북미 수출 항로는 2014년 이후 계속 기록을 경신중이다. 증가율은 2016년 3.6%에서 지난해 6.5%로 확대됐다. 미국 경제 호조로 수요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베트남 태국 인도가 두 자릿수 증가율을 거뒀다.

1위인 중국이 전년 대비 8% 증가한 971만TEU를 기록했다. 점유율은 62.2%였다. 중국은 12월까지 10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하는 등 안정적인 수요를 과시했다.

2위 한국은 4.1% 증가한 153만7000TEU, 3위 대만은 5.8% 감소한 88만TEU를 기록하며 명암이 엇갈렸다. 4위는 베트남으로 34.1% 증가한 68만2000TEU를 기록했다. 점유율도 4.4%로 상승했다. 5위 홍콩은 2.7% 증가, 79만5000TEU였다.

6위 밑으로는 싱가포르(63만2000TEU 12%↓) 일본(53만8000TEU 1.8%↑) 인도(35만5000TEU 10.5%↑) 태국(31만9000TEU 24.5%↑) 말레이시아(16만3000TEU 3.4%↑) 순이었다.

품목별 동향은 주요 가구류가 점유율 17.1%를 차지하면서, 전년 대비 12.3% 증가했다. 2위는 기계류(점유율 8.9%), 3위가 전기 전자(7.7%), 4위 플라스틱(4.9%)으로 모두 플러스 성장했다. 한편 5위 자동차 관련은 점유율이 4.6%로 0.7% 감소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