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28 11:35

e비즈니스 정책연구 자료·우수사례 공모

국내외적으로 기업규모나 업종에 관계없이 기업간 전자상거래(B2B)를 중심
으로 한 e비즈니스가 급격히 확산되고 치열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에 산업자원부는 바람직한 e비즈니스의 도입·활용을 위한 이론적·실증적
연구자료를 축적·제공하고, 국내외 우수 도입사례를 발굴·보급하여, 조속
한 국내기업의 e비즈니스화와 산업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기 위한 「e비즈니
스 정책연구 자료·우수사례 공모」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
각종 연구자료와 성공사례 등 국내 기업들의 e비즈니스 추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공모는 정책연구와 추진사례로 구분·시행된다.
정책연구 응모는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관련하여 자유롭게 주제를 선택하여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추진사례 응모는 실질적으로 e비즈니스를 도입·구현
한 업체만 참여가 가능하다.
9월말까지 준비작업을 거쳐 11월 중순에 본격적으로 접수할 계획이고 입선
작 중심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모든 응모작은 D/B화하여 공개함으로
써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현재 e비즈니스를 도입하려는 국내 기업들이 공통적으
로 겪고 있는 모델선택시의 혼선, 비효율적 투자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e
비즈니스 추진전략 수립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구체적인 세부계획은 10월1일부터 산자부 및 전자거래진흥원 홈페이지를 통
해 제공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10/29 11/01 Sinokor
    Kmtc Jakarta 10/29 11/02 KMTC
    Kmtc Jakarta 10/29 11/02 KMTC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Mundra 10/29 11/17 FARMKO GLS
    Kmtc Mundra 10/30 11/19 T.S. Line Ltd
    Maersk Chennai 10/31 11/18 Doowoo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rasmus Ninja 10/29 11/02 HMM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2 Wan hai
  • INCHEO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Sarah 10/29 11/02 Sinokor
    Dongjin Continental 10/29 11/03 Sinokor
    Star Explorer 10/29 11/04 Dong Young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Baltic 10/29 11/03 Heung-A
    Sawasdee Baltic 10/29 11/03 Pan Con
    Pancon Champion 10/29 11/03 SM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