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2 09:48

국제여객선 안전관리 개선 TF 시행

밀폐구역 진입, 구조 훈련 표준 절차 마련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선박의 밀폐구역 진입 및 구조 훈련 절차를 구체화한 표준 매뉴얼을 작성 배포했다고 밝혔다.

표준 매뉴얼은 9개 국제여객선사, 선박검사기관 등으로 구성된 국제여객선 안전관리 개선 TF(전담조직)를 통해 마련됐다.

표준 매뉴얼에는 선박의 각종 창고, 화물구역 등 질식 우려가 있는 밀폐구역 진입요령 및 질식사고시 구조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세부 절차 및 지침이 포함돼 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그간 국제여객선 안전관리를 높이기 위해 2013년 6월부터 국제여객선 안전관리 개선 TF를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민간선사와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선박안전관리를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ORLEAN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Niagara 06/15 07/15 Evergreen
    Cma Cgm Taormina 06/22 07/22 Evergreen
  • BUSAN KANAZAW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Ningbo 05/30 06/02 Heung-A
    Sky Jade 05/30 06/04 Pan Con
    Osaka Voyager 05/31 06/05 Heung-A
  • GWANGYANG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abir 06/09 06/30 ESL
    Ever Vista 06/10 07/02 Evergreen
    Ever Conform 06/12 07/11 Evergreen
  • GWANGYANG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30 06/19 Wan hai
    Ever Vista 06/10 07/08 Evergreen
  • BUSAN CH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Rose 05/31 06/02 Taiyoung
    Victory Star 06/02 06/05 Taiyoung
    Victory Star 06/02 06/06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