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2 09:39

GS리테일, 신한카드와 모바일 결제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GS리테일(대표이사 부회장 허승조)이 신한카드(대표이사 사장 위성호)와 손잡고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구축한다.

GS리테일은 22일 신한카드와 핀테크 전반에 대한 전략적 제휴 및 제휴마케팅 협력 확대를 골자로 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허연수 GS리테일 사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과 양 사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카드 명동본사에서 진행된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GS리테일과 신한카드는 앱카드와 O2O(Online to Offline), 모바일카드 등 핀테크 분야를 비롯, 양사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공동마케팅, 제휴카드 확대 등 사업 전반의 전략적 제휴를 진행하게 된다.

GS리테일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올해 8월 말까지 전국의 GS25와 GS수퍼마켓에 신한앱카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고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모바일 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GS리테일과 신한카드는 전국의 GS25, GS수퍼마켓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한앱카드로 결제 시 매달 진행되는 행사상품(500~600여개) 추가 10% 할인, GS&POINT 자동적립 등 기존 팝카드의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구축해 고객 혜택을 확대할 계획인 것.

또 GS리테일과 신한카드는 양 사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개인 맞춤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전략적인 제휴마케팅을 진행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이번 모바일 결제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결제 시스템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허연수 GS리테일 사장은 “신한카드와 함께 고객 편의와 혜택을 높일 수 있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GS리테일과 신한카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 사의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실행함으로써 진보하는 고객의 만족감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