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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항로/ 크리스마스 물량에 ‘소폭 살아나’
2016-11-24 16:15
- 한러항로 물동량은 러시아 경기침체 여파로 예년에 비해 많이 감소한 상황이다. 다만 월간실적이 상승세를 띠고 있어 고무적이다.
업계에 따르면 10월 한국-극동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 보스토치니) 물동량은 주당 2600TEU(20피트컨테이너)를 기록했으며, 11월에는 주당 2800TEU까지 증가했다. 8월과 9월, 주당 2천TEU까지 내려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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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항로/ 1년만에 운임인상 칼 빼들어
2016-11-24 16:14
- 한중항로 취항선사들이 오랜만에 운임인상에 나선다. 운임공표제 도입을 배경으로 한 강제적인 인상이 아닌 선사들의 자발적인 인상은 지난해 9월 이후 1년3개월만이다. 황해정기선사협의회는 12월1일부로 한국과 북중국 5개항 간 해상항로 운임을 인상할 계획이다.
인상 폭은 20피트 컨테이너(TEU) 당 50달러다. 선사들은 기본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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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항로/ 물동량 약세에도 운임 견고
2016-11-24 16:12
- 한일항로는 9월까지 2%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국근해수송협의회에 따르면 1~9월 한일간 해상항로 물동량은 137만1000TEU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3만9000TEU에 견줘 2.4% 증가했다. 수출물동량은 2.8% 늘어난 77만9700TEU, 수입물동량은 1.8% 늘어난 59만1300TEU로 집계됐다.
직교역화물(로컬화물)만 보면 53만530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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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항로/ GRI로 ‘분위기 반전’···인니 운임정상화 시동
2016-11-24 16:11
- 동남아항로에 모처럼 훈풍이 불었다. 매달 운임인상(GRI) 실패로 고배를 마셨던 동남아 취항선사들은 11월 비정상적인 운임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선사들은 10월 말 베트남 호찌민·하이퐁, 태국 방콕 수출항로를 대상으로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10~120달러의 GRI를 실시했다. 대부분의 선사들은 운임 인상분을 화주에게 적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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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연말 성수기 효과…선사들 “함박웃음”
2016-11-24 16:10
- 11월 호주항로는 NEAX 그룹의 선박 전환배치와 크리스마스 성수기 물량, 한진해운 사태 이후의 꾸준한 운임 인상을 눈여겨 볼만 하다.
이 항로에서 10월부터 공백을 보였던 한진해운은 11월9일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을 탈퇴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NEAX 그룹 회원사 중 하나였던 한진해운은 이 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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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계절수요 특수 끝나고 소강상태 진입
2016-11-24 16:08
- 선사 관계자들은 중남미항로가 연말까지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화주와 포워더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화물이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도록 10월 말부터 11월 초중순까지 선사들의 문을 바삐 두드렸다. 카톨릭 신앙이 독실한 남미 국가 대다수가 크리스마스와 신년 휴가를 길게 보내기 때문에 연휴 전 소비가 가장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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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항로/ 선사들, 운임회복 고삐 바짝 죈다
2016-11-24 16:07
- 11월 중동항로에서는 취항선사들이 높은 소석률(선복대비화물적재율)을 기록하며 호재를 이어갔다. 한진해운 이탈로 수혜를 보고 있는 선사들은 소석률을 끌어올리며 운임인상(GRI)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높은 소석률과 더불어 선사들의 GRI도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다. 현대상선 에미레이트쉬핑(ESL) UASC 등 중동항로를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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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항로/ 내년 얼라이언스 재편 앞두고 숨 고르기
2016-11-24 16:06
- 한국발 북유럽지역 취항선사들이 선복조절에 나서면서 11월 구주항로는 90~100%에 가까운 소석률(선복대비화물적재율)을 보이고 있다. 11월 초 2만TEU급 선박에서 1만TEU급으로 일시적으로 선복이 줄어든 데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춘 물동량 선적으로 선사들은 배를 채울 수 있었다. 하지만 11월 중순 비수기에 서서히 들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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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성수기 끝’ 물동량·운임 하락세로 전환
2016-11-24 16:05
- 성수기 효과에 운임 고공행진을 보였던 북미항로가 11월 중순 비수기에 진입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항로는 중국 국경절 연휴가 끝난 10월 중순 이후 운임강세를 보여왔다 10월 말에는 FEU당 2천달러대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10월28일 상하이발 북미서안 운임은 2034달러, 북미동안은 2836달러를 기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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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ehne+Nagel appointed logistics partner for Michelin in Poland
2016-11-24 15:22
- In the scope of the local contract Kuehne + Nagel will be responsible for the management of warehousing activities in Poland. Operations will start on November 16, 2016 in the Michelin owned Logistics Centre in the Warsaw area. Kuehne + Nagel will be responsible for the facility maintenance, administrative operations and the handling services.
The activities range from receipt of Michelin products from manufacture,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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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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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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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aersk Puelo |
11/07 |
11/28 |
Doowoo |
| Interasia Inspiration |
11/10 |
12/10 |
Wan hai |
| X-press Carina |
11/13 |
12/04 |
Kukbo Ex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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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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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11/14 |
12/05 |
ESL |
| Pancon Glory |
11/18 |
12/11 |
ESL |
| Wan Hai 308 |
11/19 |
12/10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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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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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aersk Puelo |
11/07 |
11/25 |
Doowoo |
| Interasia Inspiration |
11/10 |
12/04 |
Wan hai |
| X-press Carina |
11/13 |
11/30 |
Kukbo Ex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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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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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11/14 |
12/02 |
ESL |
| Pancon Glory |
11/18 |
12/08 |
ESL |
| Wan Hai 308 |
11/19 |
12/09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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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eratus Langsa |
11/06 |
11/29 |
FARMKO GLS |
| Tianjin Voyager |
11/08 |
11/17 |
Sinokor |
| Chennai Voyager |
11/09 |
11/19 |
Doowoo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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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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