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 �Lt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인천 수출액 3년 연속 300억弗 돌파
2016-12-12 17:52
- 인천 수출액이 지난달 3년 연속 300억달러를 돌파한데 이어 올해도 350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광역시는 최근 중국·미국·일본 등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 반도체, 의약품, 자동차, 화장품 등 산업 전품목에 고른 수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중소·중견기업이 성장을 주도했고 신규 수출기업도 대폭 증가한 것으로...
-
-
DP월드, 캐나다 연금 운용社와 펀드 설립
2016-12-12 14:54
- 아랍에미리트(UAE)의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GTO)인 DP월드가 캐나다의 공적 연금 운용 기업인 퀘벡주 저축 투자 공고(CDPQ)와 손잡는다.
일본해사신문은 DP월드와 CDPQ가 UAE를 제외한 전 세계 항만 터미널 분야에 투자하는 펀드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운용 규모는 37억달러에 달한다. DP월드가 보유하고 있는 캐...
-
-
日 대형 선사, 아시아 역내서 완성차 수송 강화
2016-12-12 14:50
- 대형 선사들이 아시아 역내에서 완성차 수송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일본해사신문은 자동차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베트남 필리핀 등 신흥 소비국의 완성차 수입이 증가함에 따라 선사들이 서비스 체제를 정비해, 자동차와 트럭 수송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베트남에서는 NYK와 케이라인이 아시아발 베트남 북부의 자동차선 서비스...
-
-
오사카항, 10월 컨테이너 처리량 3% 감소
2016-12-12 14:46
- 오사카항의 10월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이 전년 동월 대비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해사신문은 오사카항의 10월 컨테이너 처리량이 16만8000TEU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수입 물동량은 전년 수준을 웃돌았으나, 수출 하락세가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10월 수출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7% 감소한 7만7745TE...
-
-
英 V그룹, 美펀드사 '어드벤트 인터'가 최대 주주로
2016-12-12 14:45
- 영국계 선박 관리 회사 V그룹의 최대주주가 미국계 투자펀드사인 어드벤트 인터내셔널로 선정됐다. 일본해사신문은 어드벤트 인터내셔널이 V그룹의 주식을 캐나다 온타리오주 공무원 연금 기금(OMERS) 산하 투자 펀드로부터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V그룹의 클라이브 리차드슨 최고경영책임자(CEO)는 "V그룹은 최근, 영국 선박 관리...
-
-
‘컨’ 운임, 북유럽 900달러대 회복
2016-12-12 14:41
- 상하이발 북유럽행 운임이 1개월만에 900달러대로 회복됐다. 일본해사신문은 상하이발 북유럽행 SCFI가 12월2일 기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930달러로 전주 대비 155달러 인상됐다고 보도했다.
지중해항로도 865달러로 전주 대비 약 150달러 상승했다. 이 항로는 약 2개월 만에 800달러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 초 ...
-

-
변화하고 있는 물류기술을 주목하라
2016-12-12 13:48
-
미래물류기술포럼은 2017년 10대 유망 물류기술로 ▲자율물류기술 ▲물류 위기관리기술 ▲스마트 콜드체인기술 ▲물류자원 공유기술 ▲신유통 플랫폼 기술 ▲물류보안기술 ▲물류장비 및 용기 경량화 기술 ▲노동 편의성 및 안전향상기술 ▲청정 물류도시 건...
-

-
위동항운, 인천서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 개최
2016-12-12 11:31
-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는 지난 9일 인천 만석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
위동항운 최장현 사장과 임직원 20여명은 인천사무소 인근지역인 만석동의 좁은 골목길을 다니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

-
BDI 1090포인트…케이프·파나막스 하락세
2016-12-12 11:20
-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9일(현지시간) 전거래일보다 32포인트 하락한 1090포인트로 마감됐다. 케이프선과 파나막스선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프라막스선은 대서양 수역이 강세를 보이면서 운임시장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

-
브라질 발레, 철광석 생산 확대…日 NS유나이티드와 첫 장기계약
2016-12-12 10:56
-
일본 NS유나이티드해운은 지난 9 일 세계 최대 광산업체인 브라질 발레(Vale)와 25년간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바타 도루 NS유나이티드해운 사장(사진 왼쪽)과 게르드 페터 포핀가 발레 철광석 담당임원은 이날 2019년 하반기부터 중국을 중심...
현재 3686 페이지 / 전체 7651 페이지
선박운항스케줄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aersk Puelo |
11/07 |
11/28 |
Doowoo |
| Interasia Inspiration |
11/10 |
12/10 |
Wan hai |
| X-press Carina |
11/13 |
12/04 |
Kukbo Express |
-
INCHEO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11/14 |
12/05 |
ESL |
| Pancon Glory |
11/18 |
12/11 |
ESL |
| Wan Hai 308 |
11/19 |
12/10 |
Wan hai |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aersk Puelo |
11/07 |
11/25 |
Doowoo |
| Interasia Inspiration |
11/10 |
12/04 |
Wan hai |
| X-press Carina |
11/13 |
11/30 |
Kukbo Express |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11/14 |
12/02 |
ESL |
| Pancon Glory |
11/18 |
12/08 |
ESL |
| Wan Hai 308 |
11/19 |
12/09 |
Wan hai |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eratus Langsa |
11/06 |
11/29 |
FARMKO GLS |
| Tianjin Voyager |
11/08 |
11/17 |
Sinokor |
| Chennai Voyager |
11/09 |
11/19 |
Doowoo |
- 출발항
-
- 도착항
-
많이 본 기사
- 짐 품는 獨 하파크로이트, 중남미서 MSC·ONE과 결별극동-유럽항로서 수에즈운하 복귀 60% 돌파BDI 2590포인트…全 선형서 물동량 감소에 소강상태 보여韓-중동 컨운임 9000달러 돌파…사상최고치싱 익스프레스피더, 한중항로 부산‑다롄 셔틀 재개스위스 MSC, 獨 방산기업과 루마니아 조선소 2000억에 공동인수한국조선 9개월 수주량 4년만에 1000만t 돌파광양경자청, 율촌제1산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노르웨이 왈레니우스윌헬름센, 中 조선에 자동차선 최대 12척 발주한국해大, 선원노련과 선원 분야 공동연구 전방위 협력
- 페덱스, 연말 성수기 앞두고 아시아-미국 수송력 확대고려대 바다최고위 과정, 홍콩 해사법체계 견학스와이어쉬핑, 부산-오세아니아 노선 개편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효과로 5000억 증수 기대MSC, 중국-인니 신항로 재스민 취항한화오션, ABB와 손잡고 부유식 데이터센터 기술 고도화섬관광진흥법 제정안 발의…해운업계 환영울산항만공사 신임 운영본부장에 김태환 전 목포해수청장미쓰비시창고, 한큐한신익스프레스 인수…국제운송 강화대한해운, 선박 폐로프 친환경 화분 나눔 실천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