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2 14:46

오사카항, 10월 컨테이너 처리량 3% 감소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
오사카항의 10월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이 전년 동월 대비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해사신문은 오사카항의 10월 컨테이너 처리량이 16만8000TEU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수입 물동량은 전년 수준을 웃돌았으나, 수출 하락세가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10월 수출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7% 감소한 7만7745TEU로 3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수입은 1% 증가한 9만TEU로 2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10월 누계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160만6000TEU였다. 10월 누계 수출 물동량은 72만8000TEU, 수입은 87만8000TEU로 모두 1%씩 감소했다. 10월 누계 처리량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면서, 11, 12월의 처리량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8월 주요국·지역별 컨테이너 물동량은 대만이 전년 동월 대비 2% 증가했으나, 1위 중국이 8%, 2위 한국이 5%씩 각각 감소했다. 말레이시아는 19% 급감하는 등 동남아시아 지역이 대부분 부진했다. 수입은 중국이 5% 증가로 상승세였으며, 3위 한국이 8% 증가로 증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