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09 16:41

KASA 참여사 전체회의 개최

Korea America Shipper's Association(KASA)는 지난 5월 3일 KASA회원가입
선사 및 관계자들을 불러모아 S/C체결현황, FMC등록시 필요한 관련사항 및
KASA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S/C체결현황을 살펴보면 4월 29일 에버그린이 S/C체결을 맺은데 이어서 사
흘뒤인 5월 2일 COSCO가 3일에는 조양상선 4일 ZIM, DSR-Senator가 차례대
로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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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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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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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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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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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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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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