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6 10:36

케이라인, "벌크선 시장 호전될 것"

내년 케이프사이즈 운임 2만3000달러 상승 예측
케이라인이 케이프 사이즈 벌크선 시장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예측했다.

케이라인 상무집행임원인 아사토 아츠오는 일본해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하반기 케이프 사이즈 운임은 2만달러, 내년에는 2만 2000달러에서 2만3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 밝혔다.

이는 중국의 철광석 수요 증가와 인도의 신정부 출범에 따른 내수 확대, 선박 공급 제한에 따른 요인으로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시장이 긍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아사토 야츠오는 화물 확보에 대해 "일본이나 인도, 유럽 화주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09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10 T.S. Line Ltd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9/21 10/11 Wan hai
    Interasia Inspiration 09/24 10/18 Wan hai
    Wan Hai 365 09/25 10/22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Jira Bhum 09/20 10/11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