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7 13:29

유럽연합 역내 도로운송 서비스생산성 감소

높은 운송비용이 생산성 악화 불러와

유럽연합(EU) 역내 도로운송 서비스의 생산성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U 리포트에 따르면 도로운송 서비스의 노동생산성은 다른 산업들에 비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지난 10년간 매해 약 0.2%씩 악화됐다.

도로운송은 유럽지역 내에서 가장 중요한 화물 운송수단 가운데 하나로, 유럽내 전체 화물운송의 약 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약 67%가 단일국가내 운송을 차지한다.

이러한 생산성 악화는 단일국가내 도로운송 가운데 약 25% 가량이 공차로 운행되고 있다는 문제 이외에도 높은 운송비용에 기인한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인건비가 저렴한 폴란드내 화물트럭을 활용,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연합내 주요 지역의 도로운송을 수행하려는 움직임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민경창 연구원은 “도로운송과 관련해 유럽연합내 국가들간의 규제장벽 철폐를 통해 저렴한 동유럽 국가들의 트럭을 활용, 서유럽 국가들에게 도로운송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Weihai 03/26 03/27 Doowoo
    Hansung Incheon 03/26 03/27 Sinokor
    Hansung Incheon 03/26 03/27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