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0 14:43

YGPA, 대중국 컨테이너화물 유치 본격 시동

中 물류 업·단체 대상 설명회 개최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12일 광양항 월드마린센터에서 중국 물류 업·단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광양항 물동량 증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국교통운수협회 양 시아오 부회장을 비롯해 북경, 상해지역 대형물류기업 대표, 물류관련 언론인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공사가 대중국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중국교통운수협회 회원사들이 자체적으로 방문단을 구성, 방문하는 것으로 광양항에 대한 국제적 관심도가 높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권종수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설명회는 광양항 컨테이너 물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대중국 화물유치에 청신호가 될 것”이라며 “광양항 300만TEU 조기달성을 위해 대중국 화물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