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1 17:38

국토부 공무원 日<해양문제입문> 번역 출간

해양의 종합적 관리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다룬 해양정책 전문서가 국토해양부 공무원에 의해 번역·출간됐다.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 해양정책과에 근무하는 김연빈 사무관은 최근 현재 일본에서 대학원생용 해양교육 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해양문제입문>(일본 해양정책연구재단編 마루젠주식회사刊 2007년)을 번역·출간(도서출판 청어)했다.

<해양문제입문>은 해양문제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교육하려는 세계적인 해양교육 움직임에 대응해 해양에 관한 자연과학, 산업활동, 정책과 법제도 등 해양의 종합적 관리를 위해 필요한 폭 넓은 기초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한 교과서로, 일본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집필한 해양정책 전문서다.

1982년에 채택되고 1994년에 발효된 유엔해양법협약은 그 전문에서 “해양을 둘러싼 각종 문제는 상호 밀접하게 관련돼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인식 아래 해양의 개발 이용과 함께 해양환경의 보호 보전을 천명하고 있다. 이 책은 해양의 종합적 관리에 관해 생각하는 법, 접근방법에 대해 그 단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연빈 사무관은 “이 책을 통해서 국가지도층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해양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연빈 사무관은 2007년 일본 정부의 국가전략 부재를 통렬하게 비판한 <검증 국가전략 없는 일본>(요미우리신문 정치부저 신조사간 2006년)을 번역·출판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