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4 14:06

인천항만공사, 계약업무 고객만족도 우수

계약업체 대상 고객만족도조사 결과 만족도 99.2%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2010년도 상반기 계약업무 고객만족도조사 결과 99.2점으로 만족도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월 12일 밝혔다. 금번 조사결과는 전년 조사와 대비 약 3% 상승한 것(‘09년 만족도 96.4%)으로 나타났다.

금번 계약업무 고객만족도조사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8일간 조사했으며, 입찰공고사항 등 입찰과정 전반에 대한 만족도 및 입찰과정의 적정성 및 대가지급 시기 등에 대한 적정성 등 총15개 문항을 전화 또는 우편조사로 실시했다. 조사대상은 인천항만공사와 계약실적이 있는 업체대표 또는 업무담당자 37명으로 응답자는 21명으로 알려졌다.

인천항만공사 경영지원팀에 따르면, 그 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고객 무(無)방문 서비스가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서, 계약업무 사전 안내제도와 계약 정보 전산화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박무동 경영지원팀장은 “앞으로도 지역건설업 CEO 간담회와 지역업체 수의계약 대상 확대 등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7/02 08/01 HMM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