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4 10:20

해운조합, 올해 첫 워킹 그룹 회의 개최

한국해운조합은 3일 워킹 그룹 회의(Working Group)를 갖고 연안해운 경쟁력 강화를 논의했다.

국토해양부 및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조합, 선사 관계자들은 철강제품을 실어온 선박이 공선인 상태로 회선함에 따라 선박의 운항효율이 저하되는 문제점을 집중 토론했다.

또 해결책으로 선박 공동배선제 도입 추진을 제안했다.

선박 공동배선제는 선사간 운영협의회 구성 등을 통해 자사 선박의 운항일정 및 규모 등을 자율적으로 협의한 후 선박이 필요한 화주에게 최적의 선박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한편 올해 첫 모임을 시작한 이 회의는 월 1~2회 정기 세미나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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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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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10/23 11/03 Sinokor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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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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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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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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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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