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1 11:44

유휴 컨테이너선대 감소세

유휴 컨테이너선대 감소세가 지속됐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1월 중순이후 총 30척, 7만TEU가 운항을 재개했다. 유휴 컨테이너선은 3주전 562척(144만TEU)에서 532척(137만TEU)으로 감소했다.

유휴 컨테이너선대의 감소 요인으로는 장거리 운항을 하는 일부 선박들의 저속운항에 따른 일부 대형 선박의 재운항이다. 주로 1천~2,500TEU의 소형 사이즈에서 지난달에 신규 서비스 노선이 확대됐다. 아시아-지중해 항로에 구정 물량을 대비한 추가 선대가 배치됐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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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ARTAGENA(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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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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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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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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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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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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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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