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18:19

대한해운, 사랑의 헌혈행사 벌여


대한해운 전 임직원들이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28일 사랑의 헌혈행사를 벌였다.

대한해운은 최근 신종플루로 헌혈참여자가 줄어들자 혈액이 부족한 환자들에게 혈액을 제공하고자 전사적으로 이번행사를 실시했다.

헌혈행사에 직접 참여한 이진방 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경영을 펼쳐 사회와 국가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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