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2 12:55

인도 Timblo 그룹, 신조선사업 진출

철광산업으로 유명한 인도 Panduronga Timblo그룹이 국내 수요를 바탕으로 상선 및 오프쇼어 신조선사업에 진출할 전망이라고 근착 외신은 전했다.

이에 따라 동 그룹은 향후 4년간 1억2천만달러를 투입해 서부 Dahej 지역에 신생조선소(약 200에이커)를 건설하기로 했다.

현재 부지매입은 완료된 상태이며 환경측면의 법령도 조만간에 허가가 날 것으로 보인다. 2011년말까지 공사에 필요한 비용 중 60%는 동 그룹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이외 부분은 국내 금융을 통해 조달할 전망이다.

선종별로는 초기에는 TBP(100 Tonne Bollard Pull anchor handler), PSV(Platform Supply Vessel, 최대15,000hp), 군함, 수리조선 등을 조업하고 이후 상선분야로 확대한대는 방침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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