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0 11:43

사무실개소/ 거해물류

코리아로드 내륙운송부문이 거해물류로 독립했다. 회사 관계자는 "종전 복합운송업과 내륙운송업을 함께 벌였던 코리아로드에서 내륙운송부문이 거해물류로 분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리아로드와 거해물류는 사무실을 같은 빌딩 10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주소 : 서울 중구 소공동 65-1 창강빌딩 1002호
▲전화 : 02-7755-166(변동 없음)
▲팩스 : 02-7755-165(변동 없음)<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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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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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Opal 03/22 04/06 SM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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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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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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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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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 Valentina 03/18 04/05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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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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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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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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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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