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4 14:17

롱비치항, 항만물동량 29% 역신장

4월까지 150만TEU 처리..60만TEU 줄어
미국 롱비치항의 항만 물동량이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30% 가까이 하락했다.

14일 롱비치항만당국에 따르면 롱비치항의 1~4월 컨테이너 처리실적은 150만173TEU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0만5640TEU에 비해 28.8% 감소했다.

이중 수입물동량은 73만5400TEU, 수출물동량은 41만1900TEU로, 각각 28.8%, 30.8% 줄었다.

4월 한달간 컨테이너 물동량은 40만8700TEU로, 지난해 같은 달의 55만6600TEU와 비교해 26.6% 뒷걸음질쳤다. 수입물동량은 29.1% 감소한 19만9천TEU, 수출물동량은 30.9% 감소한 11만3천TEU를 각각 기록했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3/27 03/28 HUADONG Ferry
    New Golden Bridge VII 03/28 03/29 Weidong Shipping
    Hansung Incheon 03/29 03/30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