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1 17:20

올 신조선 수주량, 한중일 합계 60% 감소 전망

2010년쯤 회복 기대
글로벌 금융위기와 해운시황 침체로 신조상담 저조세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시장관계자 사이에선 올 한중일 3국의 수주량은 모두 3천만GT대로 작년대비 60%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신조붐이 시작됐던 2003년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회복에는 신조선 대량준공 동향을 주시하며 2010년을 기다려봐야 한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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