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16:59

현대重 박성규 과장, 네 번째 시집 발간

30년 간 조선소에서 선박 설계를 담당해 온 직장인이 뒤늦게 시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대중공업 CAD개발부에 근무 중인 박성규 과장(49세)은 최근 네 번째 시집인「국화도 해바라기를 꿈꾸는가」를 출간했다.

1979년 입사해여 30년 가까이 설계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박성규 과장은, 이듬해 회사 내 문학동아리인 ‘소붓문학회’ 창립과 함께 지금까지 꾸준히 창작활동을 해 오고 있다.

박 과장은 지난 2004년 계간 「시인정신」신인상으로 등단해, 그해 첫 번째 시집인 「비 오는 날 쓰고 싶은 편지」를 출간한 뒤, 이듬해인 2005년 「난장이들이 부르는 노래」, 2006년에는 「아버지의 면도기」를 연이어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서 저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적인 소재들을 작가 특유의 겸손의 미덕, 일상과의 거리두기, 불심(佛心)으로 세상보기 등의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