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11 13:48

[ 북미항로, 캐나다향도 운임수복 ]

극동·아시아-캐나다항로에서 컨테이너배선하는 주요 선사들은 4월1일부로
東航화물을 대상으로 40피트컨테이너당 3백달러로 운임수복을 실시하기로
했다. 북미항로에서는 미국향과 마찬가지로 캐나다향에 대해서도 낮은 수준
의 운임에 대해 인상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일치하고 있으며 캐나다태평양
항로안정화협정(CTSA)가맹각사들도 4월의 운임수복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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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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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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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usan 08/30 09/08 Pan Con
    Sawasdee Sunrise 08/31 09/08 Sinokor
    Sawasdee Capella 08/31 09/08 KMTC
  • BUSAN ONA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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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nna 09/04 09/12 KMTC
  • INCHEO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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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8/30 09/0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Starship Draco 08/31 09/16 KMTC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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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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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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