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8 18:07

김성용작가 “바다의 혼”‘명예의 전당’ 조형물 선정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27일 “해기사 명예의 전당” 건립에 대한 현상공모 작품을 심사한 결과 김성용 작가의 “바다의 혼”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28일 발표했다.

총 37점이 출품된 현상공모응모에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다의 혼”은 영도등대내 “해기사 명예의 전당” 중앙에 스텐레스 및 화강석 등의 주 재료로 8.2m의 높이로 설치된다.

부산해양청은 “김작가는 조형물이 관광객이 단순히 스쳐지나가는 통로공간의 개념을 벗어나 21C 신해양시대의 최일선에 있는 해기사의 명예와 바다사랑을 느끼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공간으로 배치했다”고 했다.

심사위원장인 부산대학교 김정명 교수는 “당선작은 부산최고의 명승지에 건립되는 빼어난 조형물로 앞으로 영도등대 중앙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며 해양의 상징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