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6 19:05

2010년까지 건화물선 강세 예상

한 외신에 따르면 해운분야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벌크선의 과잉공급이 향후 선가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일부 우려에 대해 최소 2010~2011년까지 현재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Urs Dur, VP of shipping & Logistice with LCM 등에 따르면 건화물선 마켓 갭은 작년 40억달러에서 올해 110억달러로 상승했고 교역량은 최대 250% 증가했다.

또 탱커 대비 벌크선 용선료의 급등으로 VLCC 1일용선료는 3만달러인데 반해 케이프사이즈급 탱커는 이에 3배에 달하는 5~15만달러로 과거와는 달리 벌크선과 탱커시장이 동일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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