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0 15:07

북미항로, 7월들어 선박수급 타이트해져

7월부터 피크시즌에 돌입한 아시아-북미항로의 선복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에 따르면 6월 소석률은 북서안(PNW), 남서안(PSW) , 동안향 모두 95%를 초과해 물동량이 신장하고 있는 7월이후에는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6월이후 아시아-북미항로(동향) 물동량 증가세가 꾸준히 확대되고 일부 선사가 동 항로의 선복 감축 진행으로 선복수급의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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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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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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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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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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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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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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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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