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5 16:37

선박안전기술공단, 현상검사기관으로 지정

선박보험가입에 따른 이중검사불편 해소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김성규)은 지난달 30일 코리안리재보험(주)와 삼성화재보험사 등 국내 10개 민영보험사로부터 선박보험가입시 선박의 안정성을 평가하는 현상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았다.

공단이 이번에 현상검사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종전 해외조업어선이 정부검사와는 별도로 국내보험사에 부보하고자 하는 경우에 받아야 하는 현상검사를 공단이 수행할 수 있게 됨으로써, 그 동안 정부검사와 현상검사를 따로 받아야 하는 이중검사에 따른 선박소유자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공단이 앞으로 수행하게 될 현상검사(Condition survey)는 선박이 감항성을 유지하고 있는 양호한 상태로 보험인수에 무리가 없다는 기술적 판단 행위로, 비입급 선박이 국내 보험사에 부보하고자 할 경우 보험사가 요구하는 선체, 기관, 항해용구, 무선설비, 구명 및 소방설비 등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에 대한 감정평가를 말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8/27 08/28 Dong Young
    Pos Laemchabang 08/27 08/28 Pan Con
    Sm Jakarta 08/27 08/29 KMTC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