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9 15:21
11일 페어플레이지는 일본 국토교통성은 최근 2008년 회계연도에 선박 톤세제를 도입한다는 방침을 확정하고 필요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따라 국토교통성은 9월 재무성에 선박톤세제 이행에 관한 공식요청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인데, 일본 선주협회는 노르웨이와 영국의 제도를 예를 들어 오래전부터 선박 톤세제 도입을 강력히 요청해왔다.
국토교통성은 이 제도가 도입되면 일본 선사들이 세금 혜택을 받게 돼 기업 경영은 물론 국제경쟁력 확보에 도음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파나마 등 편의 치적된 선박이 다시 일본 국적을 획득해 현재 100척에 불과한 외항선박이 450척으로 늘어나고 2,600명에 불과한 일본 원양선원도 5,5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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