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31 10:42

세방(주), 인터넷 바자회로 따뜻한 온정 나눠

세방주식회사(대표 이상웅) 임직원 일동은 매년 사내 인터넷 사랑의 바자회 를 통해 모은 모금액과 회사 출연금을 보태어 전국의 어려운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지원하는 행사를 이미 5년째 실시해 추운 연말연시, 주위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 연말에 사내 인터넷 바자회를 개최해 바자회 성금 총모금액 4900만원과 회사출연금 5000만원을 부산지역 5개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는 등 전국의 15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99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 회사 김경구 차장은 앞으로도 계속 사내인터넷 바자회를 통한 성금 모금과 회사 출연금으로 사회복지 시설에 성금을 지원하여 주위의 소외받는 이들에게 조그만한 도움의 손길을 전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합물류인증기업인 세방주식회사는 1965년 창업이래 수출입 컨테이너 및 하역, 운송, 보관 등 물류관리전문 회사로 성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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