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2 10:03

MSC, 4,000TEU급 자사선대 급속 회수

MSC(Mediterranean Shipping Co.)가 최근 타 선사가 점유하던 4,000TEU급 자사선박들을 급속히 회수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2일 외신에 따르면 MSC는 최근 2주 동안 머스크가 용선했던 MSC EVEREST(4,062TEU), MSC MALAYSIA(4,224TEU) 등 2척 및 CMA CGM이 5년간 용선한 바 있는 MSC ENGLAND(4,132TEU) 등 3척을 돌려받았다.

또 이번 주에도 머스크에 용선된 4,000TEU급 4척을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회수할 예정이다.

한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이후 MSC 선복량은 총 1,026,000TEU에서 1,057,000TEU로 약 30,000TEU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MSC 선복 규모는 지난 6년 동안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 기간 동안 MSC의 전체시장 점유율은 1998년의 4.3%에서 현재 10% 정도로 약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범선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