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3 19:07

홍콩, 신해운법 의회 통과

홍콩이 새로운 해운관련 법안을 의결. 공포했다고 물류 관련 외신이 3일 전했다.

이 법령은 운항 원가를 절감하고 내륙수로운송의 비율을 20% 가량 늘리고자 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홍콩 연안 운송 선박에 대한 포괄적 입항 허가 규정에 따라 연안 화물선의 입항 비용이 절반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월 2일부터 적용되는 이 법은 또, 홍콩 해역으로 진입하는 선박들에 대한 안전, 환경오염방지 및 선원 훈련 요건 규정 등도 새로 개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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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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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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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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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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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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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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