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1 10:10

KL-Net, 네트워크 증설 및 이중화 작업으로 서비스 향상

고객불편 최소화 위해 추석당일 심야작업 실시
- 네트워크 성능 10배 증설, 이중화 실현으로 장애발생 최소화

물류IT전문기업 (주)케이엘넷(KL-Net)은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인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추석연휴기간 중 네트워크 이중화 및 일부 장비 교체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주요장비인 네트워크 증설과 방화벽 이중화 구성을 위한 것으로, 이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KL-Net 고객들의 편의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5시간에 이르는 해당 작업시간 동안 EDI전송은 물론 로지스빌, 이트랜스, 프리즘 등 KL-Net의 모든 서비스 중단이 불가피 함에 따라 KL-Net 측은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률이 적은 추석날을 이용하여 작업을 실시했는데, 당초 작업시간을 추석 당일(10월 6일) 15시~20시로 계획했으나, 추석당일에도 수출입업무 신고를 해야 하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의해 작업시간을 심야시간대로 변경하여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KL-Net 시스템 담당자는 “당사 시스템의 중요성을 새삼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은행이나 관공서 등 많은 기관들은 추석연휴기간동안 며칠씩 중단을 하고 시스템 작업을 하지만 우리는 한시라도 중단이 되면 안 되는 중요한 시스템이라는 생각에 추석 날 작업에 임하면서도 사명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KL-Net은 이번 시스템 작업을 통해 내부 주요장비의 네트워크를 100M에서 1Gigabit로 대폭 증설하여 내부 네트워크 처리성능을 향상시킴으로써 네트워크 트래픽으로 인한 지연 처리 문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또 일부 노후된 네트워크 장비를 최신 기종으로 교체하였으며, 네트워크 및 방화벽 이중화 구성으로 장애가 발생했을 경우 자동으로 다른 장비가 그 기능을 수행하도록 구성함으로써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이번 작업으로 KL-Net 측은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범선 기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E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8 03/14 Always Blue Sea & Air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Westwood Olympia 01/24 02/20 Hyopwoon
    Nadi Chief 01/30 02/27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1/05 01/22 HMM
    One Matrix 01/05 01/22 HMM
    Ym Masculinity 01/13 01/29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