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5 09:22

한국오라클, 중견중소기업 대상 무료 컨설팅 제공

한국오라클은 인천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토파즈룸에서 워크샵을 진행하고 중견중소기업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안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돤 eFAST 워크샵에 이어 2차로 실행되는 이번 워크샵은 기존의 제품 설명이나 시연회 같은 세미나가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컨설턴트로부터 진단 및 제공을 받는 형식이다.

한국오라클 표삼수 사장은 “워크샵을 통해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가 업체의 사정을 파악해 기업진단을 해줌으로써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라며 “추후에 열릴 인천 워크샵에서도 한정된 자원과 제약조건으로 인해 외부 의존적인 정보화 사업을 진행중인 중견중소기업에게 적절한 컨설팅과 맞춤솔루션을 제시하여 투자 대비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할 전략이다.”라고 밝혔다.

워크샵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참가 희망자는 웹사이트(http://oracle.rymo.net/JDE_Roadshow/pre_reg.php)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 문의전화 02) 564-2808

<윤훈진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