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2 13:26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는 최근 발간한 건화물선 해운경기 보고서에서 선사별로 해운경기에 관한 예상이 각각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China Shipping, Pacific Basin, STX Panocean 등은 중국의 철광석 수입 및 시멘트, 철강 수출량 증가에 따라 건화물선 해운경기가 2008년까지 견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대만의 Sincere Navigation, 태국의 Precious Shipping & Thoresen Tahi 등은 상 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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