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2 13:26

건화물선 해운경기, 선사마다 제각각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는 최근 발간한 건화물선 해운경기 보고서에서 선사별로 해운경기에 관한 예상이 각각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China Shipping, Pacific Basin, STX Panocean 등은 중국의 철광석 수입 및 시멘트, 철강 수출량 증가에 따라 건화물선 해운경기가 2008년까지 견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대만의 Sincere Navigation, 태국의 Precious Shipping & Thoresen Tahi 등은 상 대적으로 보수적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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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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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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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 BUSA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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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Ying Kou 09/14 09/24 KMTC
    Mumbai Bridge 09/14 09/26 Sinokor
    Qingdao Voyager 09/14 09/26 Sinokor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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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mbai Bridge 09/14 10/07 BEN LINE
    Mumbai Bridge 09/14 10/07 Sinokor
    Mumbai Bridge 09/14 10/09 Heung-A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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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25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25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26 T.S. Line Ltd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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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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