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2 18:45

APL, 운임하락 등 악재에도 선대확충

APL은 낮은 운임 수준과 높은 연료 가격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선대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비용 상승 압력으로 상반기 평균 수입이 4%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주요 항로의 소석률이 95%에 이르는 한편, 물동량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선대 확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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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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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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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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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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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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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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