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2 18:42

중, 수입원유 50% 자국 유조선으로 운송

중국은 해외에서 수입하는 원유의 안정적인 수송을 위해 현재 10~15%에 불과한 자국 선박의 운송 비율을 앞으로 2020년까지 50%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중국의 중앙 정책 연구소의 한 고위 관리는 최근 중국은 이 같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초대형 유조선을 2010까지 7,500만 톤, 그리고 2020년까지는 1억 3,000만톤 을 건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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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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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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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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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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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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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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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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