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5 17:35

해양부장관 초청 제1회 하버포럼 개최

지난해 12월 부산해양포럼과 통합 출범한 부산해양연맹(회장 추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16일 신임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을 초청, 정부의 해양수산정책 추진방향 등을 듣는 제1회 하버포럼을 개최한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8시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포럼에서 세계 10위권의 해양력을 보유한 우리나라에서 해운·항만산업은 경제의 대동맥임을 강조하고, 정부의 해양수산 역점 시책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또 이날 포럼에 참석한 지역 해양수산 관계자들에게 우리나라가 10년내 세계 5대 해양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함께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추 회장은 부산해양연맹이 침체된 부산경제를 일으키고 우리나라의 해양수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해양문화의 창달과 보급에 앞장서 나갈 것임을 다짐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등 각급 기관장과 부산지역 해양수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