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1 10:36

TNT코리아, 2005 세계보도사진전 후원

TNT코리아(사장 김중만, www.tnt.com/kr) 가 제 50회 2005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2005)을 후원한다.

TNT N.V.와 현지법인 TNT코리아는 이번 전시작들의 국제 특송 및 통관, 국내 배송 등을 담당하게 된다.

미국의 퓰리처상과 더불어 세계보도사진 시상식의 양대 주축인 세계보도사진전은 매년 전 세계 언론이 출품한 보도사진을 10개 부문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이번 사진전은 세계 40여 개국 80개 도시를 순회전시하며, 오는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갤러리에서 열린다.

TNT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 행사를 후원하며 세계의 역사가 담긴, 귀중한 보도사진의 안전 배송을 책임진다. 또한 전시회 티켓 을 고객 및 자매결연 학교의 학생들에게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TNT코리아의 김중만 사장은 “보도 사진의 신속.정확성이 빠르고 정확하게 배송하는 TNT의 이미지와 일치한다”며, “이번 보도사진전 후원은 TNT의 지속적인 문화 부문 CSR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2005 세계보도사진전에는 123개국 사진기자 및 작가 4,266명이 총 6만 9,190점의 보도사진을 출품했으며 그 중 200여 점의 수상작을 전시한다. 세계보도사진전은 네덜란드의 비영리 재단인 세계보도사진재단이 주최하며, 연간 1천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Ts Kobe 03/14 04/04 T.S. Line Ltd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