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1 09:23

미국 내륙운송, 트럭비중 증가 전망

미국트럭운송연합(American Trucking Association : ATA)은 최근 발간한 전망보고서(US Freight Transportation Forecast to 2016)를 통해 앞으로 10년간 트럭의 국내 화물수송 분담율이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미국 내 소비증가와 제조업 부흥에 따라 2016년까지 모든 운송모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효율적인 운송을 위해 각 모드간 협력체계 구축이 확대되는 가운데, 특히 트럭운송의 역할이 보다 강화되어 2016년 경 트럭운송이 차지하는 비중은 총 운송매출액의 88%, 전체 화물량의 69.1%인 130억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중장거리 화물운송에 주로 이용되는 철도 복합운송 시장은 지난해 86억 달러에서 2016년 19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고,항공 및 특송을 이용하는 화물량 또한 연 경제성장률 3~3.5%를 전제로 2004년 1,810만 톤에서 2016년 3,160만 톤으로 75%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3 SOFAST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Ningbo 08/13 09/05 Tongjin
    Sm Ningbo 08/13 09/05 Tongjin
    One Henry Hudson 08/14 09/08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