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9 17:19
대우조선해양은 9일 인도로 부터 수주한 13만8천㎥ 저장 규모의 LNG(액화천연가스)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트리파티 인도 산업자원부 장관이 참석해 '라히(Raahi)'로 명명했다.
2001년 3월 인도 페트로네트사로 부터 수주한 이 선박은 길이 277m, 폭 43.4m, 높이 26m로 13만8천㎥의 액화천연가스를 싣고 19.75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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