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17 10:57

“원클릭으로! 등기우편도착안내 서비스 실시”

해양수산부는 민원인이 발송한 등기우편 도착 여부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달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등기우편도착안내’서비스를 실시한다.

그 동안 민원인은 우편 도착일시만을 별도로 우체국을 통해 조회하거나 문서수발부서에서 담당부서를 알아본 후 담당부서에서 최종담당자 확인하는 등 2~3회의 불필요한 단계를 거쳤다.

이 서비스는 해양부 홈페이지 ‘등기우편도착안내’에 들어가 간단히 발신자명이나 등기번호로 검색하면 처리과담당자와 직통전화번호까지 조회가 가능하다.

해양부 관계자는 “앞으로 민원인은 우편물 도착확인을 위해 전화 등을 이용한 불필요한 확인단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행정기관에서도 실시간 정보제공을 통한 열린 행정구현의 하나의 사례”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민원인을 생각하는 모범적인 업무개선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해양부 전 소속으로 확산?공유시켜 민원서비스 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