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14:04

[ 「컨」터미널 민영화이후 경영위기 직면 ]

부에노스아이레스, 출혈경쟁 심화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요 컨테이너 터미널 민영화이후 경영위기에 직면했다.
로이드 리스트에 의하면 아르헨티나 정부으 항만민영화 결과 부에노스아이
레스의 주요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들이 월평균 약 1백만달러도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수의 민영업체들이 경쟁차원을 넘어
제살깎아 먹기식의 출혈경쟁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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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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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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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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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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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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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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