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9 17:32

건교부, 고속철 대구-부산 직선화 고려안해

(서울=연합뉴스) 건설교통부는 최근 다시 생겨나고 있는 경부고속철도 대구-부산구간 직선화 주장과 관련해 "이는 경부고속철도 노선을 10년 전으로 돌아가 원점에서 재검토하자는 주장과 같으며 건교부에서는 검토대상으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19일 밝혔다.
건교부는 지난 90년 고속철도 주요 경유지 결정 때 대구-부산 직결노선과 경주경유노선을 검토한 결과, 직결노선은 운행거리가 30㎞ 가량 짧고 운행시간이 7분 단축되는 장점이 있으나 경주노선이 연간 여객수익을 4천억원 이상 추가 확보할 수 있어 사업성 측면에서 보다 유리한 것으로 결론났다고 설명했다.
건교부는 노무현 대통령의 재협상 지시에 따라 `노선재검토위원회'의 구성을 추진 중이며 이른 시일안에 위원회를 구성해 기존노선을 포함, 경주-부산 구간의 대안노선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