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7 10:00

[ CMA, 구주운임동맹 가입 ]

프랑스선사인 CMA(국내대리점:서진에이젠시)가 최근 FEFC(구주운임동맹)의
정식 멤버사로 가입하고 극동/유럽간 항로에서 서비스향상과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관련소식통에 따르면 CMA측은 현재 3천2백~3천4백TEU급 8척의 보수를
거의 마친것으로 알려졌으며 올연말경에는 최신예 선박을 투입 서비스가 가
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CMA관계자는 신조된 선박이 투입되면 歐洲/極東간 서비스에 경쟁
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對하주 수송서비스를 한차원 올려놓게 됐다고 밝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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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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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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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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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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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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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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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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