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7 10:00

[ CMA, 구주운임동맹 가입 ]

프랑스선사인 CMA(국내대리점:서진에이젠시)가 최근 FEFC(구주운임동맹)의
정식 멤버사로 가입하고 극동/유럽간 항로에서 서비스향상과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관련소식통에 따르면 CMA측은 현재 3천2백~3천4백TEU급 8척의 보수를
거의 마친것으로 알려졌으며 올연말경에는 최신예 선박을 투입 서비스가 가
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CMA관계자는 신조된 선박이 투입되면 歐洲/極東간 서비스에 경쟁
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對하주 수송서비스를 한차원 올려놓게 됐다고 밝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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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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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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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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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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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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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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