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7 09:33

골드카드도입 이후, 외국인력 2배 증가

전자상거래 분야의 외국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된 골드카드제로 국내에 취업한 외국인이 크게 증가됐다.
12월 15일 산업자원부는 골드카드제로 취업한 외국인력은 지난해 48명에서 올해는 11월말 현재 94명으로 두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행 첫해인 2000년 들어온 3명을 합해 모두 11개 국가에서 145명이골드카드제로 국내에 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적별로는 인도가 9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베트남 23명, 중국 8명, 러시아 8명,미국 7명 등의 순이었다.
또한 학력별로는 학사 116명, 석사 27명, 박사 2명 등이었고 연령별로는 20대가 107명으로 74%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산자부는 외국인력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가평 사조연수원에서 외국인력 40명과 고용업체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골드카드 취업 외국인력 송년행사'를 가졌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