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17 10:12

삼호중, 임.단협 잠정 타결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노조의 전면 파업으로 파국 위기를 맞았던 전남 영암군 삼호면 삼호중공업의 노사협상이 잠정 타결됐다.
삼호중 노사는 전날부터 17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 끝에 16일 기본급 7.5% 인상, 성과금 140% 지급, 공정만회 격려금 130만원 지급, 사내 근로복지기금 10억원 출연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단체협약에서는 징계절차 보강, 남용방지 조건부로 산업안전위원 3명에게 작업중지권 부여, 의료비 지원 확대 등에 합의했다.
이 합의안은 곧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확정된다.
삼호중 이연재 사장은 "2개월여의 파업으로 협력업체와 지역사회에 많은 우려를 끼쳐 죄송스럽다"면서 "앞으로 전 임직원이 마음을 모아 지연된 공정을 만회하고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chogy@yna.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11/13 12/11 Hyopwoon
    Nadi Chief 11/20 12/18 Hyopwoon
    Westwood Rainier 11/28 12/25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