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31 09:49

Crystal Cruise, 대형선 부문 베스트라인으로 선정

미국의 유명 여행잡지 「Travel and Leisure」가 L.A에 본사를 두고있는 Crystal Cruise사를 대형선 부문에서 베스트라인으로 선정한다고 발표했다. 1만명 이상의 同誌 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 조사는 선사가 운영하는 전 선대의 캐빈, 식사, 서비스, 내ㆍ외장, 엔터테인먼트, 액티비티 등을 채점, 합계 포인트로 베스트라인을 결정했다.
Crystal Cruise사는 합계 포인트 뿐만 아니라 거의 전 평가항목에서 1위로 평가돼 명실상부한 크루즈선 업계의 선두주자임을 재확인시켰다.
한편, 올 봄에 발표된 「Conde Nast Traveler」지의 독자투표에서도 정원 500명 이상 1,500명 이하의 중형선 부문에서 동사의 「Crystal Harmony」호와 「Crystal Symphony」호가 각각 Best Ship과 3위에 랭크된 바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